혼자 가는 시대는 끝났다: 디지털 시대의 사회적 자본과 느슨한 연대의 가치
과거의 성공이 수직적인 조직 안에서 얼마나 높은 위치에 오르느냐에 달려 있었다면, 디지털 시대의 성공은 얼마나 넓고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개인의 영향력은 자신이 가진 지식의 양보다, 그 지식을 누구와 나누고 누구로부터 새로운 통찰을 얻느냐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에서 나옵니다. 특히 물리적 공간을 넘어 전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지금, 우리는 가족이나 절친한 친구 … 더 읽기